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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모르나 그걸. 따라간새끼 잘못. 고름 어느정도 짜줘야지
병신 ㅋㅋ 금리인상하라고 한은을 압박해야지. 금리 냅두면서 총량 규제해봐야 영끌 보증영끌이지 ㅋㅋ
문명도태남들 찡찡대는거 못들어주겠네
3220억 달러다. 기사 잘못봄. 미안 - Aurum est potestas.
유럽은 극복 못하고. 걔들 희생으로 다른 세계가 극복할 수도 있다는거지.
플라자와 거품붕괴된 일본, 망하고 들어온 동구권, 병신중국, 병신유럽 하에서 90년대 미국의 골디락스가 펼쳐진거임. - Aurum est potestas.
ㅇㅇ 미국은 전세계가 지들 돈 쓰는데 뭐하러 갖고있음. - Aurum est potestas.
개도국-유럽부터 거친 후에야 맞을지 안맞을ㅈ 견적나올듯 - Aurum est potestas.
생각보다 건전하다는거지요. 포퓰리즘 심한 것도 안좋은거고. 다만 현 시점 끊었을 때 다른나라들보다 그나마 낫다는거임. - Aurum est potestas.
양적완화로 장난질 쳐놨으니 무빙이 멀쩡할리가 없죠 - Aurum est potestas.
그리고 무슨 부도확률 50%라 말한 것도 아니고 끽해봐야 0.35 정도밖에 안되는데 호들갑이야. 니들은 내일 강수확률 0.35%인데 우산갖고 집나가나 혹시 10000분의 35의 확률로 비를 맞을 수 있으니까? - Aurum est potestas.
CDS 프리미엄은 채권가격과 강력한 상관관계가 있는데 그걸 쏙 빼놓고 논할 수는 없지? 코로나급으로 치솟았는데 - Aurum est potestas.
미 국채에 대한 CDS프리미엄은 올해 내내 계속 상승했다는걸 알기 바람. 틀린게 아니라 과장됐다고 표현하는게 더 나을듯. - Aurum est potestas.
코로나 전에 쓴거지 ㅋㅋ - Aurum est potestas.
난 신이 아니라 올지 안올지 모르겠지만… 온다해도 우리보다 심각한 나라들이 깔려있을거임. 98년도보다 더 유리한 조건이라 할 수 있을듯 - Aurum est potestas.
기회비용을 2-2에 적으려 했음. 인플레 지속시, 채권에 투자했을 때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된다. 최소 2년 이상은 3.7% 이상의 인플레가 유지될거라 판단하는 것이다.
그냥 초안으로 던진글이 실베가니까 수습이 안되네.
그래. 미국이 갚으니까 그 리스크율이 고작 0.4%, 그 중에서도 그 이하지. 원래 2-1작게하도 2-2크게 강조하려다 일보느라 깜빡함. - Aurum est potestas.
리스크율을 쉽게 설명하려다 잘못 설명한 예.
그냥 위험율이라 말할걸 그랬다 - Aurum est potestas.
2020년 미국 양적완화로 인한 따블링의 좆맛을 잊지 못하는 갤럼들이 많지. 국내 물량 씨가 말라서 국제시세 좆까고 은 키로바 230 불렀었는데. 당해 8월인가 ㅋㅋ - Aurum est potestas.
일본 총 국채의 50%를 일본 중앙은행이 보유중이고, 일본정부가 이자를 위한 예산 짜면 반은 중앙은행으로 간다 보면 됌. - Aurum est potestas.
아직 안왔잖음. 재정적자 자체가 비정상임. 알아서 경제가 잘 굴러가는데 빚을 왜냄? 국가가 영끌투기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재정적자가 늘어난 국가들도 있고 아닌데도 있고.
GDP대비 정부부채로 판단해야하는데, 일본이 버블 당시 민간부채를 정부가 끌어안은 첫 케이스. 미국과 유럽도 2008년 이후 사용함. 그런데 우리나 중국, 독일같은 주력수출국들은 아직 쟤들이 사용한 필살기를 갖고있다는 것.
그럼 끌어안고 했으면 다시 회복을 해야하는데 지난 15년
없으면 없는거고. 2013년 국채위기 때 채권 풀매수 치시던가 레버리지 땡겨서. 2013년이랑 2019년인가 전례가 있잖아.
그리고 너가 이해못한게 아니라 내가 충분히 설명을 못했다 인정한건데 왜 비꼰걸로 듣냐 - Aurum est potest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