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1234) 갤러리(0) 마이너갤(1234)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 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 보기 나폴리탄 괴담 일부공개 나폴리탄 괴담ⓜ 2023.12.28 행성개척지구 [유로파] 해저 탐사 기록 그러게 말이야 .. 사람이란게 지성이 있다보니까 예전에 보거나 읽었던 경험으로 체득했던 것들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그러한 공포심이 배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 나도 그런적 있음 ㅋㅋㅋ 옛날에 영화 링을 집에서 비디오로 봤는데 하필 영화 끝나고 집전화 울려서 받았는데 그냥 툭 끊긴거임 ㅋㅋㅋ 그래서 '하.. 비디오 봤으니까 일주일 이내로 죽는건가?' 하면서 ㅈㄴ 떨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 너가 느낀거랑 비슷한 감정이겠지. 하지만 현실에 그 나폴리탄 괴담ⓜ 2023.12.28 나폴리탄 보다가 겁쟁이됨 ㅂㄱㅇㅇ 나폴리탄 괴담ⓜ 2023.12.28 영화보러 왔는데 누가 자꾸 창문으로 쳐다봄;; 어찌보면 뻔하긴 한데, 그래도 이전 글 댓글에서 예상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하 .. 이미 짜놓은거에서 노선을 틀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작성함ㅜ 하여튼 낲갤 괴이넘들 ㅈㄴ 똑똑하네 나폴리탄 괴담ⓜ 2023.12.28 행성개척지구 [유로파] 해저 탐사 기록 이런거보면 낲갤 괴이들이 참 착함 칭찬도하고 개추도 달아주고.. 다른 사이트 반응 진짜 박하다 나폴리탄 괴담ⓜ 2023.12.27 펨코에 글 퍼가서 댓글 관리 ㅈ같이 할거면 글 내려라 나폴리탄 괴담ⓜ 2023.12.27 당신의 이름으로 본 섬에 거주하는 천사들은 귀하의 신체 및 정신에 영구적인 결손을 입힐 수 있으며, 차라리 바닷물로 뛰어들어 죽음을 맞는 편이 인도적일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3.12.27 ※경고 이 다리를 건너면 섬에서 나올수 없습니다 참신하다 ㅋㅋㅋㅋㅋ 개추 나폴리탄 괴담ⓜ 2023.12.27 당장 이 글을 읽으십시오. 뒈지기 싫으면. 개추 야미~ 짧지만 임팩트있당 나폴리탄 괴담ⓜ 2023.12.27 아무래도 늪에 빠진 것 같다 나는 많이 쓰기보다 많이 읽기가 힘들더라 내 에고가 너무 강해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많이는 못 읽어.. 편식해서 입맛에 맞다 싶은거만 먹는 편이야. 하지만 폭넓게 읽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지 싶어. 명문 수준으로 잘 쓴 글, 내 취향은 아니더라도 좋은 글, 서툰 글, 못쓴 글 까지 다 읽어봐야 거기서 배울 점들이 있는거니까 ㅠ 나폴리탄 괴담ⓜ 2023.12.26 진짜 글 잘쓰는거 부럽다 근데 내 머릿속에서는 분명 형체가 없는 공포에 대한 두루뭉술한 생각은 있는데, 이거를 아구가 딱딱 맞는 퍼즐과도 같이 짜임새가 있으면서 여운이 남는 공포를 끌어내기가 너무나도 힘들더라 ㅜ.. 우리같은 글쟁이들이 당연히 읽는 사람 반응에 목마른건 맞지만, 창작의 고통에서 동반되는 희열 또한 있잖아? 괘념치 말고 힘내길 나폴리탄 괴담ⓜ 2023.12.19 진짜 잘해보고 싶었는데 같은 글쟁이 처지로써 너무 공감 간다. 나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등지를 오가면서 끌리는 장르를 접했을 때 일단 해당 장르의 글들을 읽고 경험치를 쌓아서 비스무리하게 쓰되 내 나름의 개성을 주입하는 식으로 쓰는 편이거든? 근데 여지껏 만져본 장르중에 나폴리탄이 제일 난해하고 어려운거 같아. 나도 나폴리탄을 쓴지 이제 보름도 안 지났거든. 나폴리탄 괴담ⓜ 2023.12.19 진짜 잘해보고 싶었는데 개추. 전작도 맛있게 읽었음 나폴리탄 괴담ⓜ 2023.12.19 성냥팔이소녀 마지막에 기만하는 이런 전개 맛있다 나폴리탄 괴담ⓜ 2023.12.19 살아남고 싶으십니까? 처음이전6162
갤로그 홈
그러게 말이야 .. 사람이란게 지성이 있다보니까 예전에 보거나 읽었던 경험으로 체득했던 것들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그러한 공포심이 배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 나도 그런적 있음 ㅋㅋㅋ 옛날에 영화 링을 집에서 비디오로 봤는데 하필 영화 끝나고 집전화 울려서 받았는데 그냥 툭 끊긴거임 ㅋㅋㅋ 그래서 '하.. 비디오 봤으니까 일주일 이내로 죽는건가?' 하면서 ㅈㄴ 떨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 너가 느낀거랑 비슷한 감정이겠지. 하지만 현실에 그
ㅂㄱㅇㅇ
어찌보면 뻔하긴 한데, 그래도 이전 글 댓글에서 예상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하 .. 이미 짜놓은거에서 노선을 틀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작성함ㅜ 하여튼 낲갤 괴이넘들 ㅈㄴ 똑똑하네
이런거보면 낲갤 괴이들이 참 착함 칭찬도하고 개추도 달아주고.. 다른 사이트 반응 진짜 박하다
본 섬에 거주하는 천사들은 귀하의 신체 및 정신에 영구적인 결손을 입힐 수 있으며, 차라리 바닷물로 뛰어들어 죽음을 맞는 편이 인도적일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참신하다 ㅋㅋㅋㅋㅋ 개추
개추 야미~ 짧지만 임팩트있당
나는 많이 쓰기보다 많이 읽기가 힘들더라 내 에고가 너무 강해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많이는 못 읽어.. 편식해서 입맛에 맞다 싶은거만 먹는 편이야. 하지만 폭넓게 읽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지 싶어. 명문 수준으로 잘 쓴 글, 내 취향은 아니더라도 좋은 글, 서툰 글, 못쓴 글 까지 다 읽어봐야 거기서 배울 점들이 있는거니까 ㅠ
근데 내 머릿속에서는 분명 형체가 없는 공포에 대한 두루뭉술한 생각은 있는데, 이거를 아구가 딱딱 맞는 퍼즐과도 같이 짜임새가 있으면서 여운이 남는 공포를 끌어내기가 너무나도 힘들더라 ㅜ.. 우리같은 글쟁이들이 당연히 읽는 사람 반응에 목마른건 맞지만, 창작의 고통에서 동반되는 희열 또한 있잖아? 괘념치 말고 힘내길
같은 글쟁이 처지로써 너무 공감 간다. 나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등지를 오가면서 끌리는 장르를 접했을 때 일단 해당 장르의 글들을 읽고 경험치를 쌓아서 비스무리하게 쓰되 내 나름의 개성을 주입하는 식으로 쓰는 편이거든? 근데 여지껏 만져본 장르중에 나폴리탄이 제일 난해하고 어려운거 같아. 나도 나폴리탄을 쓴지 이제 보름도 안 지났거든.
개추. 전작도 맛있게 읽었음
마지막에 기만하는 이런 전개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