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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지우지 않아도 됨. 이 또한 본인의 마음을 담아낸 것인데 어찌 타인의 사적인 감정 하나 때문에 지워지긴 아까운 글이라
읽다보니 나도 애써 외면하고 있던 것들이 다시 떠올랐네.. 후.. 요 며칠밤 내내 술을 마셨다만, 오늘만큼은 쉬려 했거든.
근데 어째 오늘도 한 잔 할 것 같네
구멍은 뚫려서 그 사이로 스산한 바람이 불때마다 불현듯 함께 몰려오는 후회, 그리움, 다양한 감정들... 이런 것들이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 메워지지는 못할지라도 그 아픔이 이전보다는 둔화되리라 믿고있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안 그러면 못견딜테니까...
참 반려라는 명칭과는 다르게 참으로 얄궂지. 우리와 말이 통하는 것도 아니기에 순전히 우리의 의지로 의사결정을 맡긴 채 우리만을 바라보는 그들의 끝을 함께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힘겨운 일이라 생각한다. 나만해도 그 뒤로 천금같은 시간이 흐른것 같은데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면 아직 2달도 지나지 않은 일이더라. 마음 한구석 어딘가 그 아이들의 자리가 빠져나간듯이
일반적인 다른 글들이 어느정도 틀이 잡혀있는 균일한 방식의 아파트 같은 느낌의 건물을 지어나가는 느낌이라면, 얘는 뭔가 안을 복잡하게 설계한 독특한 랜드마크를 짓는 느낌이라 처음 글을 지을 때 설계도면을 구상해서 글의 기승전결을 창작하기 힘들다고 느꼈음
롱런할 수 있는 이들을 보고 있자면 참 대단한 것 같음.. 경외심이 느껴질 때도 있어
쓰는 사람들 역시도 읽어주는 이들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많이 감사해 할 것임 ㅎㅎ
다만 그거랑 별개로 작가 본인들이 겪는 양질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뽑아내겠다는 부담감은 어쩔 수가 없는 문제같음
@흰개 확인
굳이 굳이 굳이이긴 한데 이쪽은 사용하던 안하던 크게 상관없다 생각하기에.. 의견 많은쪽을 따르겠음
네가 선택한 대회다. 악으로 깡으로 리뷰해라
낲쎄이
@dd(211.241) 갠찮음 누구나 기준 모르고 그런실수 충분히 하실 수 있음. 다음에 글 쓰실때 짤이 자극적일 것 같다고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들면 제목앞에 짤 주의 붙이시면 됨. 힘내셔서 창작활동 해주십쇼. 재밌게 잘 읽음
짤이 보는 사람에 따라서 불쾌감을 느낄 것 같아서 이미지차단함. 클릭하면 볼 수 있음
이미지 차단 해드림. 나도 좀 놀랐다
홀리 몰리 ..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9996
누구나 괴담을 쓸 자격이 있고 자유로이 부담없이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