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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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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놈

    2019.04.18 19:54:42
  • 저왜해군임

    2019.04.17 20:46:11
  •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도 전에 매주에 평일 한 번은 아빠의 손에 잡혀서 동네 목욕탕에 갔었어 아빠의 때수건은 정말 아팠어 근데 그것보다 더 무서웠던 건 바로 다름 아닌 상어 여섯 살 때 나는 냉탕에 상어가 살 거라고 믿었다고 uh, 고추가 물릴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네 근데 내 또래 꼬마애들은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어 애석해 걔네는 잘만 놀았고 게다가 몇몇은 물안경까지 차고 와서 Play to chill 했지만 난 어딘가 숨어있을 상어에 Can't to see 난 그저 온탕에 있었지 뜨거운 10분이 지나고서 나면 때가 불고 날 부르는 아빠의 손짓 목욕탕 내 얼굴은 침울 침울 가면 실은 상어를 무서워하지 않았던 걔네가 속으론 부러웠던 것 같애 참 순수했었네 난, 나도 놀고 싶었지 냉탕에서 냉탕에 상어가 살거라 믿었지 나도 알아 색기야 그딴 건 없지 물론 망태할범도 안 믿어 병신 상어보다 내 모습이 더 무섭지 백상아리 청상아리 난 무서워서 놀때 가만히 백상아리 청상아리 난 무서웠어 목욕탕 안이

    2019.04.17 03:04:16
  • 니마

    2019.04.16 14:18:49
  • 이 악마야

    2019.04.12 07:07:59